2009년 04월 27일
케이온! 4화 자막
케이온! 4화 자막입니다.
- 다운로드 -
keion04.smi
이번에도 상당히 늦어져 버렸군요.
아직 바이트는 시작도 안했는데, 이러면 이거 참...
뭐...이번 작에서는 후지츠보가 대체 뭔지 몰라서 한참을 찾은
덕택이기도 합니다만...(전자 사전에도 안나와 있는 단어일 줄
이야...결국 구글에 긁어서 알아 낸...)
이번 화 이야기를 좀 하자면,
이번 화는 미오 띄워주기...인 듯?
근데 이렇게 무리해서 띄워주니 저는 오히려 반감이 생기는
군요...너무 이렇게 대놓고 띄워주는건 제 취향이 아닌 듯.
이번 화에서 가장 공감이 간 건, 불꽃놀이 + 기타 흉내(?)장면
저도 처음엔 그다지 원해서 시작한 밴드는 아니었지만,
몇 번의 라이브 공연을 하면서 점점 그 분위기에 취해갔던
기억이 납니다.
관객들의 반응이 뜨거우면 따라서 우리의 텐션도 올라가서
마지막 곡을 열창할 때의 그 분위기란...
(정말 심장이 터질 듯한 기분이란 걸 느껴 보았습니다)
다음 화는 또 무슨 이야기로 제게 공감을 불러 일으킬지...
기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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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eion04.smi
이번에도 상당히 늦어져 버렸군요.
아직 바이트는 시작도 안했는데, 이러면 이거 참...
뭐...이번 작에서는 후지츠보가 대체 뭔지 몰라서 한참을 찾은
덕택이기도 합니다만...(전자 사전에도 안나와 있는 단어일 줄
이야...결국 구글에 긁어서 알아 낸...)
이번 화 이야기를 좀 하자면,
이번 화는 미오 띄워주기...인 듯?
근데 이렇게 무리해서 띄워주니 저는 오히려 반감이 생기는
군요...너무 이렇게 대놓고 띄워주는건 제 취향이 아닌 듯.
이번 화에서 가장 공감이 간 건, 불꽃놀이 + 기타 흉내(?)장면
저도 처음엔 그다지 원해서 시작한 밴드는 아니었지만,
몇 번의 라이브 공연을 하면서 점점 그 분위기에 취해갔던
기억이 납니다.
관객들의 반응이 뜨거우면 따라서 우리의 텐션도 올라가서
마지막 곡을 열창할 때의 그 분위기란...
(정말 심장이 터질 듯한 기분이란 걸 느껴 보았습니다)
다음 화는 또 무슨 이야기로 제게 공감을 불러 일으킬지...
기대 됩니다.
# by | 2009/04/27 23:57 | 케이온! 자막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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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전화번호로 되어 있으니까요.
제가 디에네님 번호로 걸어보니 없는 번호라고 나오는군요.
즉, 국제 전화를 해야 한다는 것...
일단 국제 전화로 한 번 전화 드렸는데 안 받으셔서....
쉬는 시간에 틈틈히 전화해 보겠습니다.
저녁 5시 이후에는 언제든 통화 가능하니, 디에네님도 전화
부탁드릴께요~
(만약, 국제 전화로도 안된다면 로밍상의 문제일 듯...공중
전화 이용해 보심이...)
인기도 제법 있는 것 같고...